
4일(현지시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가 열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피카츄 복장을 한 사람들이 화석 연료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COP28 의장국인 UAE의 술탄 알 자베르 의장이 지난달 인터뷰에서 화석연료의 단계적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두바이 AP/연합뉴스

3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현장 복도에서 물고기 분장을 한 기후 활동가가 화석연료 사용 중단을 요구하는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3-12-03 AFP 연합뉴스

지난 11월30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개막식에서 총회 의장인 아흐마드 자비르가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의 기후솔루션을 비롯해 일본과 오스트레일리아 등 기후환경 단체 소속 활동가들이 2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미디어센터 앞에서 자국의 ‘탈석탄동맹’ 가입을 촉구하는 약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두바이/기민도 기자 key@hani.co.kr

아흐마드 자비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은 2일(현지시각)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는 서약에 117개 국가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그의 발표 직후 멕시코가 서명에 동참하며, 서명에 동참한 국가는 118개국이 됐다. 두바이/AFP 연합뉴스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29일 서울 현대차그룹 회사 인근에서 자동차 바퀴모형에 ‘탄소질주, 이제 멈춰’라는 구호를 적은 채 기후변화 대응을 호소하고 있다.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는 30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막한다. 2023-11-29 AFP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