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왼쪽에서 두번째)가 11일(현지시각) 리투아니아 대통령궁에서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오른쪽)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들 뒤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서있다. 빌뉴스/로이터 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아내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11일(현지시각) 리투아니아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를 기념해 열린 만찬 참석에 앞서 사진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빌뉴스/AFP 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11일(현지시각)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리투아니아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해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 다이아나 네파이테 여사와 인사하고 있다. 빌뉴스/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각)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리투아니아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과 대화하고 있다. 빌뉴스/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각)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리투아니아 대통령 주최 만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빌뉴스/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각)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리투아니아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와 인사하고 있다. 빌뉴스/공동취재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