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포로 수용소의 중공군 포로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11월 11일 인천 포로 수용소에 수감된 중공군 포로들에게 담배를 나눠주는 국제적십자사위원회 관계자.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1415929781254236.jpg)
인천 포로 수용소의 중공군 포로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0년 11월 11일 인천 포로 수용소에 수감된 중공군 포로들에게 담배를 나눠주는 국제적십자사위원회 관계자.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헬리콥터로 이송되는 부상자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2년 2월 헬기로 이송된 부상자가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2615929781254736.jpg)
헬리콥터로 이송되는 부상자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2년 2월 헬기로 이송된 부상자가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포로 교환을 위해 문산 대기 중인 열차와 앰뷸런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3년 5월 경기도 문산에서 포로 교환을 위해 대기 중인 앰뷸런스들. 양측의 포로 교환은 부상을 입었거나 병든 포로를 우선으로 1950년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됐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1515929781253694.jpg)
포로 교환을 위해 문산 대기 중인 열차와 앰뷸런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3년 5월 경기도 문산에서 포로 교환을 위해 대기 중인 앰뷸런스들. 양측의 포로 교환은 부상을 입었거나 병든 포로를 우선으로 1950년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진행됐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가마솥이 줄지어 걸려있는 거제 포로수용소 취사장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5일 거제 포로수용소를 찾은 프레데릭 비에리 국제적십자위원회 대표단원이 제7 포로수용소의 취사장을 살펴보는 모습. 많은 가마솥과 아궁이가 설치돼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6415929781253066.jpg)
가마솥이 줄지어 걸려있는 거제 포로수용소 취사장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1년 6월 5일 거제 포로수용소를 찾은 프레데릭 비에리 국제적십자위원회 대표단원이 제7 포로수용소의 취사장을 살펴보는 모습. 많은 가마솥과 아궁이가 설치돼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포로 교환을 위해 문산 인근 항구에 정박중인 함정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3년 5월 경기도 문산에서 포로 교환을 한강 하구에 정박한 함정들. 양측의 포로 교환은 부상을 입었거나 병든 포로를 우선으로 1950년 4월 20일부터 부산과 문산에서 5월 2일까지 진행됐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91159297812525.jpg)
포로 교환을 위해 문산 인근 항구에 정박중인 함정들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1953년 5월 경기도 문산에서 포로 교환을 한강 하구에 정박한 함정들. 양측의 포로 교환은 부상을 입었거나 병든 포로를 우선으로 1950년 4월 20일부터 부산과 문산에서 5월 2일까지 진행됐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한국전쟁 중 미국이 제공한 병원선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한국전 당시 미국이 지원한 병원선 (왼쪽부터) ''헤븐''과 ''콘솔레이션''호.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https://img.hani.co.kr/imgdb/original/2020/0624/2415929781251957.jpg)
한국전쟁 중 미국이 제공한 병원선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보유하고 있던 당시 사진을 연합뉴스가 입수했다. 이 사진들은 전쟁 발발과 함께 한반도에 파견됐던 국제적십자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록했던 것으로 전쟁 포로와 참상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한국전쟁 시작과 동시에 한반도에 파견돼 유엔군과 공산군 간 제네바 협약 준수 감시 활동과 난민 구호 활동을 했다. 사진은 한국전 당시 미국이 지원한 병원선 (왼쪽부터) ''헤븐''과 ''콘솔레이션''호.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