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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훌쩍 넘긴 9일 코스피가 5.72%, 코스닥지수가 5.04% 급락해 거래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주말 종가(5584.87)에 견줘 5.72%(319.50)에 떨어져 5265.37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7.81% 떨어져 17만3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에스케이(SK)하이닉스는 7.9% 떨어져 85만1000원에, 현대차는 8.86% 떨어져 50만4000원에 각각 출발했다. 하락세가 이어지자 9시10분께 프로그램 매도 주문을 5분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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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도 전주말 종가(1154.67)에 견줘 5.04%(58.19) 떨어진 1096.48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6.6원 올라 1493.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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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겨 110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런던 대륙간거래소(ICE)에서 현지시각 8일 오후 11시57분(한국시각 9일 오전 8시57분) 브렌트유 선물 5월물 가격은 전주말에 견줘 16.88% 올라 배럴당 108.16달러에 거래중이다.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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