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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생각

9월 10일 출판 새 책

등록 :2021-09-09 20:43수정 :2021-09-09 20:48

[아름다워 보이는 것들의 비밀 우리 미술 이야기 2]

디자인 인문학자 최경원이 우리 유물을 디자인 인문학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평가한 책. 당대의 실용성과 사회적 심미성, 유행, 보편적 조형성 등을 분석하고 재해석한다. 선사 시대에서부터 삼국 시대와 통일신라를 다룬 1권에 이어 2권은 고려를 다룬다.

더블북 l 2만9800원.



[온 세계가 마을로 온 날: 가장 어두울 때의 사랑에 관하여]

2001년 9·11 테러 당시 인구 1만명이 사는 캐나다의 작은 섬마을 뉴펀들랜드 갠더에는 35대의 비행기와 6595명의 승객과 조종사, 승무원이 착륙했다. 이들을 무조건적으로 보살피고 도운 주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짐 디피디 지음, 장상미 옮김 l 갈라파고스 l 1만5500원.

[이상한 성공: 한국은 왜 불평등한 복지국가가 되었을까?]

경제와 복지를 통합적으로 연구하는 윤홍식 인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선진국 한국의 다음 과제’를 짚었다. 지은이는 “우리의 성공이 오히려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 덫이 되었다. 지금의 불행은 역설적이게도 실패의 결과가 아니라 성공의 결과다”라고 단언한다.

한겨레출판 l 2만원.



[그림으로 만나는 루쉰]

루쉰이 주창한 목판화 운동에 큰 영향을 받은 판화가 자오옌녠(1924~2014)이 ‘광인일기’와 ‘아큐정전’ 등 루쉰의 소설과 산문을 가지고 작업한 판화 91점을 싣고 그에 해당하는 루쉰의 텍스트, 판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담은 밑그림, 자오옌녠 자신의 설명을 함께 실었다.

이욱연 옮김 l 문학동네 l 1만5000원.



[사료로 본 한국고대사 2·3]

강종훈 대구카톨릭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50개 주제를 사료에 대한 주석과 설명으로 정리한 학술서 겸 교양서. 고조선 시대부터 삼국시대 전반까지를 다룬 1권이 지난해 나온 데 이어 5세기에서 6세기 중반까지를 다룬 2권과 가야사를 다룬 3권이 새로 나와 완간되었다.

지성과인성 l 각 권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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