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인권 전북을 구축하기 위해 3월7일까지 인권지킴이를 공개 모집한다. 도는 약자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지역 실정에 밝고 인권에 관심이 많은 도민 150명으로 인권지킴이단을 구성한다. 이들은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 제보 등 지역 인권지킴이 구실을 한다. 도는 공무원의 인권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공무원 인권아카데미도 운영한다. (063)280-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