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호남학연구원(원장 김신중)은 26일 오후 2시 장성문화원에서 장성을 주제로 ‘향토사가에게 듣는 호남학 이야기’를 주제로 17번째 강좌를 연다. 김영풍 장성문화원장은 이날 ‘장성 문화의 새로운 이해’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