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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교수의 북-중 교류 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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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관계, 안갯속…차가운 걸까 뜨겁지 않은 걸까
2024-10-06 10:09
저우언라이, 죽기 전 김일성에 “앞으론 덩샤오핑과 상의하라”
2014-11-16 20:07
‘방중’ 김일성 숙소 찾은 마오 “우정이 첫째, 오해는 그 다음”
2014-11-09 19:45
김일성 경제난 밝히자 마오 탁자 치며 “우리 형제들…뭐든지 다 보내주겠다”
2014-11-02 19:54
김일성, 펑더화이와 주먹질 직전까지…북한 냉대에 중국 “할만큼 했는데…”
2014-10-26 20:02
“기관총만으로 미군 대적못해”…린뱌오 난색에 펑더화이 낙점
2014-10-19 19:49
중국 간섭 우려한 김일성, 무기 수송도 남침 시작도 ‘함구’
2014-10-06 19:29
“3차 세계대전 없다” 확신한 마오, 김일성에 아낌없는 충고
2014-09-29 18:48
마오 “조선 지원” 뜻 밝히자 주더·류사오치 “신중하자” 맞서
2014-09-22 19:07
스탈린의 충고 “한반도 무력통일, 마오쩌둥 동의부터 얻어라”
2014-09-15 19:32
소련 거점 ‘김일성의 88여단’은 북한 인민군 모체가 됐다
2014-08-18 19:38
‘협상 달인’ 강신태, 1300명 토비를 총 안쏘고 투항시켰다
2014-08-11 19:35
승전보 접한 마오쩌둥 “김일성은 일국 지도자…예의 갖춰라”
2014-08-04 19:39
김일성, 중공의 ‘북한화교 동원 공작’ 전폭적 지원
2014-07-28 19:27
북한은 동북전쟁중이던 중공에게 ‘편안한 안락의자’ 같았다
2014-07-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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