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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S] 신희선의 로봇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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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로봇의 관현악 합동 지휘…대결인가, 협업인가
2023-07-15 09:00
[현장] 고독이 몸부림칠 때…나의 ‘분신 로봇’이 사람을 만난다
2023-06-17 08:00
하반신 못 쓰는 영석씨는 로봇과 ‘같이’ 걷는다, 재미있게
2023-05-20 12:00
후쿠시마 투입 로봇은 몇초 만에 멈췄다…재난 로봇의 미래
2023-04-15 08:00
인간의 손은 거들 뿐…물류창고의 짐꾼 로봇 ‘나르고’
2023-03-18 18:05
“커닝 안돼요, 삐리!” 로봇선생님의 유쾌한 뇌 건강교실
2023-02-18 13:59
간호사 손길은 환자에, 약 나르는 일은 로봇에 맡기려면
2023-01-21 13:00
“사진 찍어드릴까요?”…공항 근무 5년 ‘핵인싸로봇’이 건넨 말
2022-12-23 22:00
“우리 알바 구했어요” 앞치마 두른 서빙봇 ‘삐약이’
2022-12-03 17:24
“나 죽으면 효돌이 어째”…로봇에 마음 뺏긴 어르신들
2022-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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