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무심하게 사용하는 차별·혐오 표현에 대해 알아보고 대안 언어를 제시함으로써 각종 미디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혐오 표현에 일상적으로 노출된 청소년들에게 언어감수성을 높여주는 기획기사를 4주 간격으로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