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장나래의 국회TMI

UPDATE : 2021-08-19 09:24
기자에게 현장은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정치부 막내 기자가 국회에서 직접 보고 들은 TMI(Too Much Information)를 전하려고 합니다. 지면에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겠습니다.
1 2 3

정치 많이 보는 기사

무속인, 선대본부 온 윤석열 어깨 ‘툭’…“다 이리로” 상황 지휘도 1.

무속인, 선대본부 온 윤석열 어깨 ‘툭’…“다 이리로” 상황 지휘도

김건희 개입·무속인 구설…국민의힘에 드리우는 ‘최순실 트라우마’ 2.

김건희 개입·무속인 구설…국민의힘에 드리우는 ‘최순실 트라우마’

장막 뒤의 김건희? 통화 녹취록 공개 뒤 남는 의문 3가지 3.

장막 뒤의 김건희? 통화 녹취록 공개 뒤 남는 의문 3가지

[조선일보 여론조사] 윤석열 32.8% 이재명 31.7% 안철수 12.2% 심상정 2.7% 4.

[조선일보 여론조사] 윤석열 32.8% 이재명 31.7% 안철수 12.2% 심상정 2.7%

김건희 “무당 싫어한다” 했지만…주변 어른대는 ‘도사’와 ‘법사’들 5.

김건희 “무당 싫어한다” 했지만…주변 어른대는 ‘도사’와 ‘법사’들

한겨레와 친구하기

광고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