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Weconomy] 구본권의 디지털 프리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편리한 도구를 지니고 다니며 몸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세상입니다. 도구가 날카롭고 영향력이 크면 다루는 법도 더욱 세심해져야 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의 도구와 기술은 광휘와 함께 그늘도 드리웁니다. 스마트폰 이후 현실화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미래는 기대와 불안이 섞여 있습니다. 똑똑한 대상을 부리려면 그보다 현명해야 합니다. 디지털 기술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하는 게 그 첫걸음입니다. 디지털 기술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연재 28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