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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평창의 겨울’ 이어 ‘자카르타의 여름’ 달군다

등록 :2018-06-28 16:52수정 :2018-06-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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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농구·카누·조정 3개 종목 단일팀 결성 합의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3개 종목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될 예정이다.

<아에프페(AFP)>는 28일 자카르타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아시안게임조직위 관계자를 포함한 4자 회의를 열어 여자농구, 카누, 조정 등 3개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단일팀이 출전할 종목은 6개 세부 종목이다. 여자 농구와 카누 남·녀 드래곤보트, 조정 남자 무타포어, 조정 남자 에이트, 조정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 등이다. 샤프리에 삼소딘 아시안게임 부회장은 회의 뒤 “매우 우호적이고 열정적인 회의였다”고 소개하면서도 “종목을 더 추가하지는 않겠다. 일정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더이상 변경은 없다”고 말했다.

국제 종합대회에서 남북단일팀이 결성된 것은 지난 2월 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에 이어 이번이 사상 두번째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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