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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스타 이동국(26·포항 스틸러스) 선수가 오는 12월 18일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동갑내기 이수진씨와 화촉을 밝힌다. 포함 스틸러스는 19일 이동국 선수가 1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결혼하고 나면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지난 1997년 이씨를 만나 지금까지 사귀어 왔다.
송창석 기자 number3@hani.co.kr

프로축구 스타 이동국(26·포항 스틸러스) 선수가 오는 12월 18일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동갑내기 이수진씨와 화촉을 밝힌다. 포함 스틸러스는 19일 이동국 선수가 12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메리어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결혼하고 나면 안정적으로 선수 생활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지난 1997년 이씨를 만나 지금까지 사귀어 왔다.
송창석 기자 number3@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