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국민은행이 14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원정경기에서 혼자 22점(22튄공)을 잡아낸 애드리언 윌리엄스의 활약을 앞세워 안산 신한은행을 61-51로 꺾고, 춘천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2위(2승1패)가 됐다. 신한은행(3승1패)은 1위는 지켰지만, 연승행진은 3에서 멈춰섰다. 조기원 기자
국민은행, 선두 신한은행 꺽어
- 수정 2019-10-20 17:20
천안 국민은행이 14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배 2005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원정경기에서 혼자 22점(22튄공)을 잡아낸 애드리언 윌리엄스의 활약을 앞세워 안산 신한은행을 61-51로 꺾고, 춘천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 2위(2승1패)가 됐다. 신한은행(3승1패)은 1위는 지켰지만, 연승행진은 3에서 멈춰섰다. 조기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