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민우회는 22일 서울 18차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상임대표로 유경희(오른쪽) 민우회 가정과성상담소장을 선출했다. 공동대표에는 민우회 창립멤버인 권미혁(왼쪽)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장과 최명숙(가운데) 사무처장이 선출됐다. 신임 유 상임대표는 전국성폭력상담소·피해자 보호시설협의회 공동대표와 한국여성단체연합 호주제폐지운동본부 위원 등을 지냈다.
연합
한국여성민우회는 22일 서울 18차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상임대표로 유경희(오른쪽) 민우회 가정과성상담소장을 선출했다. 공동대표에는 민우회 창립멤버인 권미혁(왼쪽) 미디어운동본부 정책위원장과 최명숙(가운데) 사무처장이 선출됐다. 신임 유 상임대표는 전국성폭력상담소·피해자 보호시설협의회 공동대표와 한국여성단체연합 호주제폐지운동본부 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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