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안개가 잔뜩 낀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22일 오전 안개가 잔뜩 낀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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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린 비가 그친 뒤 평년 보다 높은 영상의 기온을 보인 22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방에 짙은 안개가 이어지고 있다. 안개는 전국에서 하루 종일 이어질 것으로 보여 퇴근길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국 대부분 공항에서도 저시정 경보(가시거리 400m 이하)가 발효됐으며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

22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에 안개가 잔뜩 끼어 있다. 김명진 기자
22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에 안개가 잔뜩 끼어 있다. 김명진 기자
전국 곳곳에 흐리고 짙은 안개가 낀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전국 곳곳에 흐리고 짙은 안개가 낀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김명진 기자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