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개그맨 박지선(36)씨가 2일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마포소방서 관계자의 설명을 종합하면 박씨와 그의 어머니는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1시40분께 박씨의 다른 가족이 현장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주빈 기자 yes@hani.co.kr
관련기사 다시보기
☞ 쌩얼로 다닐 수밖에 없는 박지선의 사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2446.html
☞ 박지선 “제가 오지랖이 ‘경장이’ 넓걸랑요”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215660.html







![AI가 공감·위로마저 대체한다면 [유레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25/53_17929216868106_2026102550218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