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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코로나19 신규 환자 594명…확진자 2931명으로 늘어

등록 :2020-02-29 10:30수정 :2020-02-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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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 29일 오전 9시 기준
28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근무를 교대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근무를 교대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94명 더 증가해, 누적 환자 수가 293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4시에 견줘 확진자가 594명 늘었다고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대구로, 전날보다 476명이 증가했다. 그 밖에 경북에서 60명이 늘었고, 충남(13명), 서울(12명), 부산(12명), 경남(10명), 경기(4명), 울산(3명), 인천(2명), 전남·충북(각 1명)에서도 추가로 환자가 나왔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현재까지 16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27명이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됐다.

박현 기자 hyun21@hani.co.kr

29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발생 현황. 자료: 중앙방역대책본부
29일 오전 9시 현재 코로나19 발생 현황. 자료: 중앙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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