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사회일반

한겨레 대표이사 후보에 김현대씨

등록 :2020-02-13 20:13수정 :2020-02-14 02:43

크게 작게

김현대 한겨레신문사 제20대 대표이사 후보
김현대 한겨레신문사 제20대 대표이사 후보

한겨레신문사는 13일 주주사원 투표를 통해 제20대 대표이사 후보로 김현대(59) 전 출판국장을 선출했다. 김 대표이사 후보는 다음달 21일 열리는 주주총회 선임 절차를 거쳐 3년 임기의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김 후보는 1987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기동취재팀장, 법조팀장, 경제부 증권팀장, 사건총괄팀장 등을 거쳤으며, 전략기획실장, 미디어사업단장, 미디어사업기획부장,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전광준 기자 light@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코로나19와 광우병·메르스 대응, 비교가 잘못된 3가지 이유는...” 1.

“코로나19와 광우병·메르스 대응, 비교가 잘못된 3가지 이유는...”

참여연대가 만든 ‘21대 국회 의석수 계산기’ 화제 2.

참여연대가 만든 ‘21대 국회 의석수 계산기’ 화제

[속보] 중국 다녀와 숨진 관악구 30대 남성, 코로나19 ‘음성’ 3.

[속보] 중국 다녀와 숨진 관악구 30대 남성, 코로나19 ‘음성’

“메르스 80번째 환자 늑장 대응 국가에 손배책임” 4.

“메르스 80번째 환자 늑장 대응 국가에 손배책임”

‘오리무중 감염’ 3명째…정부 “코로나, 새로운 국면 맞았다” 5.

‘오리무중 감염’ 3명째…정부 “코로나, 새로운 국면 맞았다”

NativeLab : PORTFOLIO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헤리리뷰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