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농장 동물의 날'인 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유소윤 참사랑 농장 대표(왼쪽 셋째)와 동물권 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참사랑 농장에 대한 살처분 명령 취소를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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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농장 동물의 날’인 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동물권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참사랑 농장에 대한 살처분 명령 취소를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사랑 농장은 지난해 3월 조류독감 발병 농가 반경 3㎞ 안에 있다는 이유로 익산시에서 살처분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참사랑 농장은 “조류인플루엔자 검사에서 비감염 판정을 받았고 이상 증세도 없다”며 이를 거부했다. 현재 익산시는 유씨를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상황이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좁은 닭장에서 산란만 해야 하는 닭들과 달리 동물복지축사의 닭들은 더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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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동물권 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참사랑 농장에 대한 살처분 명령 취소를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동물권 단체 카라와 동물자유연대 등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이 참사랑 농장에 대한 살처분 명령 취소를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