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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 백신 무료 접종 행사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동자동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열렸다. ‘사노피 파스퇴르'와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 등이 함께 준비한 이 행사는 의료소외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돼 다음달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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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 백신 무료 접종 행사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동자동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열렸다. ‘사노피 파스퇴르'와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 등이 함께 준비한 이 행사는 의료소외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돼 다음달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