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1일 “기업인의 도덕적 해이에서 오는 비윤리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이번 기회에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고자 한다”며 ‘24시간 갑질 피해 신고 콜센터(02-2632-041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 사무총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각종 갑질 행태를 예방하고 유사한 사례 검증을 통해 민형사상 조처를 취하기 위한 것”이라며 콜센터 운영 취지를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첫날부터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사안을 따져보고 조치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승준 기자 gamja@hani.co.kr
“잘못된 갑질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콜센터
이승준기자
- 수정 2016-04-11 20:14


![50살 이하 ‘미니 뇌졸중’…뇌혈관 벽 찢어지면 첫 일주일이 관건 <font color="#00b8b1">[건강한겨레]</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6/53_17921392546596_20261016502165.webp)




![답하는 AI 넘어 ‘실행하는 AI비서’ 뜨는데…국내선 ‘그림의 떡’ [경제와삶]](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19/53_17924099087198_20261019503144.webp)









![1년새 물가 90% 오른 이란…“연금 인상해달라” 수령자들 집회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17/53_17921970877071_2026101450381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