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전복된 통근버스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고속도로 신불인터체인지 인근에서 견인차량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승객 36명이 다쳤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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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6시 17분께 인천시 중구 운서동 공항고속도로 신불IC 인근 도로에서 통근버스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버스는 한 업체의 통근버스로 인천공항 방면으로 가던 중 신불IC에서 3.2㎞ 떨어진 도로에서 옆으로 쓰러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