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겨레하나)는 21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총회를 열고 최병모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을 2기 이사장 겸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1999년 ‘옷로비 사건’ 특별검사를 역임한 최 이사장은 “겨레하나가 결성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북한 용천돕기 캠페인, 못자리 비닐보내기 등 활동을 통해 대표적인 대북지원단체로 자리잡았다”며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수민 기자
겨레하나 회장 최병모씨
- 수정 2005-01-23 20:48







![AI가 공감·위로마저 대체한다면 [유레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25/53_17929216868106_20261025502181.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