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명지대는 2176명을 모집하는 수시모집에서 논술·적성고사 전형을 없애고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307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교과성적전형)은 면접고사 및 서류평가 등 별도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교과성적은 우수하나 비교과활동 자료 및 면접고사 준비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광고

367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배수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하여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고사 성적 30% 합산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광고
광고
학생부 반영점수 차이가 크지 않아 면접 중요도가 높다. 면접평가는 성실성 및 공동체의식, 기초학업역량, 전공잠재역량 등을 보며, 본인의 생각을 자신감 있게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학생부종합(명지인재전형)은 수시모집 중에서 제일 많은 인원(712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대학 교육과정을 이수할 만한 기초학력이 있는 학생으로서 성실하며 학과(전공)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장연순 입학처장
광고






![[단독] ‘기름때 낀 미로’ 같은 안전공업…불길 확 번진 이유 보였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7/53_17745613319577_20260326504388.webp)
![[포토] 미국 ‘노 킹스’ 시위, 공화당 텃밭까지 넘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9/53_17747516879793_20260329500829.webp)







![[사설] 국힘 ‘태업’ 문제지만, ‘상임위원장 독식’은 해법 아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324/53_17743483491381_20260324503402.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한강버스 위법” 감사원, 1년 전엔 “문제 없다” 감사 거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29/53_17747523580157_20260329500867.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