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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탈리아’에서 설정된 한국캐릭터 ⓒ 김괴수와 블로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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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인 캐릭터 비하, 네티즌들 “한국 민족성 훼손”
일본 웹툰 ‘헤타리아’가 한국을 상징하는 한 캐릭터를 비하해 네티즌들 사이에 ‘한국 민족성 훼손’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이를 넘어 1월 일본 어린이 채널 키즈 스테이션에서 오는 24일부터 한국이 비하된 내용을 가지고 애니메이션화 해 방영 예정으로 두고 있어 더욱 논란이다. ‘헤타리아’는 일본에서 웹툰으로 연재중인 4컷 만화로, 세계 각국을 ‘의인화’하여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만화이다. 이 만화 속에 드러나는 ‘한국 비하’는 크게 5가지.첫번째, 일장기를 머리에 두르거나 몸에 두르는 행위 두번째, 중국의 한자를 한국어라고 우기는 행위 세번째, 한국은 중국과 형제관계 네번째, 각 나라에서 좋다고 하는 것들은 뭐든지 한국의 유산이라고 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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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가슴을 만지는 한국캐릭터 ⓒ 김괴수와 블로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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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리아’ 방영중지 청원 ⓒ 다음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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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리아 출연 캐릭터 ‘한국은 일장기를 들고 있다’ ⓒ 김괴수와 블로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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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즐겨찾기 - 인터넷뉴스 바이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