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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은 18일 제18교구본사 백양사 주지에 시몽 스님(사진)을 임명했다. 시몽 스님은 1965년 서옹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제주도 법화사 주지를 지냈으며, 분규가 극심했던 제주 관음사의 주지직무대행을 맡아 사태를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