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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사 상임감사인 이상근(사진) 회계사가 지난 22일 ‘공익회계사 네트워크 맑은’의 대표간사로 선출됐다.
‘공익회계사 네트워크 맑은’은 2013년 11월 설립된 이래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충청남도, 시민단체 등의 공익감사, 공공컨설팅, 예산교육, 제도개선 등을 맡는 등 공익활동을 수행해온 회원 100명의 공인회계사 단체다.

한겨레신문사 상임감사인 이상근(사진) 회계사가 지난 22일 ‘공익회계사 네트워크 맑은’의 대표간사로 선출됐다.
‘공익회계사 네트워크 맑은’은 2013년 11월 설립된 이래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충청남도, 시민단체 등의 공익감사, 공공컨설팅, 예산교육, 제도개선 등을 맡는 등 공익활동을 수행해온 회원 100명의 공인회계사 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