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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미디어

“매그넘은 역사다”- 매그넘을 빛낸 유명 사진들

등록 :2008-05-15 17:00수정 :2008-05-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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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창간 20돌] 매그넘 한국을 찍다
셔터를 누르는 그 순간부터 현재는 과거로 변한다. 모든 사진은 현재를 기록하지만 모든 사진이 고스란히 역사로 남는 것은 아니다.

훌륭한 한 장의 사진은 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전해준다. 매그넘은 그 이상이다. 매그넘의 사진엔 역사가 들어있다. 1936년 스페인의 전선에서 총을 맞아 쓰러지던 병사, 1966년 체코 스트라주니체에서 축제를 벌이던 집시들, 1961년 흑인 해방운동의 지도자 맬컴 엑스…. 매그넘이 잡아낸 격동의 현장이요, 현대사의 결정적 한순간이다. 매그넘을 빛낸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1932년 프랑스 파리 생 라자르 역.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매그넘포토스


▷1936년 스페인 코르도바 전선에서 총을 맞아 쓰러지는 병사. ⓒ로버트 카파/ 매그넘포토스



▷ 1961년 미국 시카고에서 흑인 지도자 말콤 엑스. ⓒ 이브 아널드 / 매그넘포토스


▷ 1984년 아프가니스탄 난민 캠프의 소녀. ⓒ 스티브 매커리/ 매그넘포토스


▷ 1949년 수단의 누바족 레슬링 대회에서 우승한 남자. ⓒ 조지 로저/ 매그넘포토스


▷ 1954년 페루 쿠스코로 가는 길에서 피리를 불고 있는 소년.ⓒ 베르너 비쇼프/ 매그넘포토스


▷ 1955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걷는 배우 제임스 딘.ⓒ 데니스 스톡/ 매그넘포토스


▷ 1980년 스위스. ⓒ르네뷔리/ 매그넘포토스


▷ 1966년 체코 스트라니치 집시음악 축제의 악사들.ⓒ 요세프 쿠델카/ 매그넘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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