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문화방송>(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에 출연 중인 탤런트 변정수(사진)씨가 지진으로 고통받는 칠레 국민을 위한 구호성금으로 써달라며 출연료 전액을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에 맡겼다.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는 8일 변씨가 “드라마 촬영으로 여유가 없어 국외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처럼 기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문화방송>(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에 출연 중인 탤런트 변정수(사진)씨가 지진으로 고통받는 칠레 국민을 위한 구호성금으로 써달라며 출연료 전액을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에 맡겼다.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는 8일 변씨가 “드라마 촬영으로 여유가 없어 국외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처럼 기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