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노동

제주도 비정규직 227명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등록 :2009-07-02 19:31

크게 작게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법 발효 이틀째인 2일,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기간제 노동자 계약 해지가 이어졌다. 중소 규모 사업장에서도 계약 해지 움직임이 일부 나타나고 있다.

대전지방노동청은 이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대덕연구개발특구의 12개 연구기관에서 석·박사급 연구원을 포함해 모두 121명이 퇴사 처리됐거나 퇴직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의 화장품 제조업체인 ㅈ사는 비정규직 노동자 40명 가운데 8명은 정규직화하고, 32명은 퇴사시키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더 많은 직원을 정규직화했으면 좋겠지만 회사 여건상 상당수의 퇴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비정규직 227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유경 남종영 기자, 전국종합 edge@hani.co.kr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세월호 조사’ 결론 못 낸 결정적 이유, 그리고 1년의 기회 1.

‘세월호 조사’ 결론 못 낸 결정적 이유, 그리고 1년의 기회

바람 잡는 ‘윤석열 출판’에 “고맙네” 한마디만…윤석열의 진심은? 2.

바람 잡는 ‘윤석열 출판’에 “고맙네” 한마디만…윤석열의 진심은?

“유족 힘내라고, 모두 기억하자고” 노란리본 떼지 않는 사람들 3.

“유족 힘내라고, 모두 기억하자고” 노란리본 떼지 않는 사람들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3명…이틀째 600명대 4.

[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3명…이틀째 600명대

“누군가의 안전과 누군가의 언짢음, 뭐가 더 중요한가” 5.

“누군가의 안전과 누군가의 언짢음, 뭐가 더 중요한가”

NativeLab : PORTFOLIO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오피니언
만화 | ESC | 토요판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

맨위로
한겨레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newsletter
매일 아침, 매주 목요일 낮 뉴스의 홍수에서 당신을 구할 친절한 뉴스레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