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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의 강원래(39·사진)씨가 장애인들과 함께 연극단 ‘꿍따리 유랑단’을 만들어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다.
한 손 마술사 조성진(24), 한 손 무에타이 선수 최재식(30), 안면장애 가수 심보준(24) 씨 등 7명이 단원이다. 강씨의 20년 지기인 1급 시각장애인 기홍주 감독이 이들이 연기할 <꿍따리 유랑단의 신나는 예술여행> 연출을 맡았다.
꿍따리 유랑단의 공연장은 보호관찰소와 소년원 등 전국 교정시설 10곳. 28일 오후 3시 동대문구 서울보호관찰소 대강당에서 첫 공연을 한다. 법무부의 제안 등으로이뤄진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청소년기 방황했지만 춤이라는 꿈 덕택에 당당히 일어설 수 있었던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로 엮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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