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기술대학의 로버트 더들러박사 연구팀은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쓰일 수 있는 식물 병원성 세균을 찾아 네이처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녹두의 갈색무늬병을 유발하는 세균에서 시린골린 A라는 물질을 추출했다. 시린골린 A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에서 프로테아좀 생성을 막아 암유전자의 사멸을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원히 죽지 않는 암세포를 제거할 방법을 식물을 공격하는 세균으로부터 찾게 된 것이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항암제 개발하는 세균
- 수정 2019-10-19 20:29







![[속보] 한국 유조선,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뒤 처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17/53_17764023337677_17764022835523_2217764022763755.webp)






















![‘지방선거 누가 당선돼야?’ 여 45% - 야 28%…격차 확대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17/53_17763933606483_20260417501139.webp)

![<font color="#FF4000">[속보] </font>한국 유조선,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뒤 처음](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2/481/imgdb/child/2026/0417/53_17764023033803_17764022835523_2217764022763755.webp)

![‘지방선거 누가 당선돼야?’ 여 45% - 야 28%…격차 확대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7/53_17763933606483_2026041750113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