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이나 골절 환자의 손상된 뼈 조직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공성 유리가 개발됐다. 신소재 유리는 뼈 내부처럼 스펀지 조직이며, 손상된 부위의 혈액 흐름을 원활히 해서 결과적으로 골세포의 생성을 돕는다. 신소재 유리의 가장 큰 특징은 0.1mm부터 5~20nm까지 크고 작은 구멍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큰 구멍은 골세포가 들어갈 수 있게 하고, 작은 구멍은 골세포가 잘 부탁하도록 돕는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향기 출처 : KISTI의 과학향기
유리로 손상된 뼈를 치료한다?
- 수정 2019-10-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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