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 행사가 열린 일본 미에현 이세시마의 이세신궁 경내를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왼쪽부터)
26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 행사가 열린 일본 미에현 이세시마의 이세신궁 경내를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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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첫 행사가 열린 일본 미에현 이세시마의 이세신궁 경내를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왼쪽부터),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도날트 투스크 유럽연합정상회의 상임의장,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함께 걷고 있다. 이세신궁은 일본의 건국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를 기리는 곳으로 일본의 침략전쟁에 이데올로기를 제공한 면이 있어 주요 7개국 정상회의 행사 장소로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세시마/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