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수산기념궁전에서 조문객을 맞을 때 뒤에 서 있던 여성은 여동생 김여정이라고 김정일 일가의 요리사를 지낸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가 주장했다.
후지모토는 22일 <엔에이치케이>(NHK) 방송 인터뷰에서 “얼굴의 윤곽이나 체격, 귀의 모양 등을 볼 때 김여정이 맞다”고 말했다. 후지모토는 평양의 일식당에서 일하다 발탁돼 1988년부터 2001년까지 김정일 일가의 전속 요리사로 13년간 일한 뒤 탈출해 지금은 일본에서 지내고 있다.
<엔에이치케이>는 “1994년 김일성 주석이 숨졌을 때 조문을 받던 김 위원장의 뒤에도 여동생인 김경희 당 경공업부 부장이 서 있었다”면서, “김경희가 그 후 오빠인 김 위원장을 도우며 영향력을 키운 것과 마찬가지로 김여정도 오빠(김정은)를 돕는 역할을 맡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광고
도쿄/정남구 특파원 jeje@hani.co.kr


![50살 이하 ‘미니 뇌졸중’…뇌혈관 벽 찢어지면 첫 일주일이 관건 <font color="#00b8b1">[건강한겨레]</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16/53_17921392546596_20261016502165.webp)




![답하는 AI 넘어 ‘실행하는 AI비서’ 뜨는데…국내선 ‘그림의 떡’ [경제와삶]](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19/53_17924099087198_20261019503144.webp)









![1년새 물가 90% 오른 이란…“연금 인상해달라” 수령자들 집회 [건강한겨레]](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17/53_17921970877071_2026101450381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