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는 29일 한국을 국제원자력기구 이사국으로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49차 정기총회에서 한국, 노르웨이, 이집트, 쿠바 등 11개국을 2년 임기의 신임 이사국으로 선출했다.
한국은 지난 2년간 이사국으로 활동해온 데 이어 앞으로 2년 더 이사국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는 범세계적인 핵 비확산, 안전조치 및 검증,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기술협력 등 국제원자력기구의 기능과 관련 주요정책을 결정하는 핵심 기관으로 35개국 대표로 구성돼 있다. 한국 대표는 주오스트리아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6자회담 타결을 환영하는 결의안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베를린/연합뉴스
한국, IAEA 이사국 재선
- 수정 2019-10-20 17:20








![[단독] ‘부커상’ 아룬다티 로이 “내 장기 적출당해”…앤트로픽 강력 비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23/53_17927400109108_20261023501999.webp)


























![오세훈 2심 무죄에 정치 격랑…장동혁·한동훈은 뜨뜻미지근 <font color="#00b8b1">[정치 막전막후]</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468/281/imgdb/child/2026/1025/53_17928864611207_20261025500315.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수도관서 에틸벤젠 등 ‘유독 물질’ 검출…용출량 기준 없어](https://img.hani.co.kr/imgdb/child/2026/1025/53_17929214139451_20261025502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