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오는 3월15일∼22일 헤리티지 재단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미 의회 및 행정부 지도자들과 북핵 문제 및 한-미 동맹 강화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한나라당이 24일 밝혔다.
박 대표는 방문 기간중 헤리티지 재단과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한-미 동맹의 미래와 한반도 평화의 비전’과 ‘한국의 민주주의와 정치개혁’을 주제로 각각 연설을 할 예정이다.
류이근 기자
박근혜 대표 내달 중순 방미
- 수정 2005-02-24 18:30













![조국·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별로”…부정 응답 더 많아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24/53_17770026110043_20260402501002.webp)
![[뷰리핑] ‘불출마’ 주호영, 장동혁에 독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original/2026/0424/20260424500379.webp)






![[사설]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한 ‘아리셀 참사’ 감형 판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23/53_17769354260487_20260423503418.webp)






![[단독] 한은, 4년째 기후변화 대응 미적…과제 10개 중 2개 이행](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0420/53_17766388713586_20260419502206.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