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 돌입을 예고했던 18일 새벽 4시를 넘기며 사용자 쪽과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기본급을 3.5%, 무사고 수당을 4만원 올리는, 총액 기준 4.6% 임금 인상안에 사용자 쪽과 합의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새벽 3시께 협상장인 용산구 동자동 버스노조회관을 찾아 “노동자들 입장을 이해하지만, 1조원에 이르는 시의 대중교통 적자를 고려해달라”며 협조를 구했다.
서울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
- 수정 2012-05-1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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