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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가 무성하게 가지를 뻗고 있습니다. 오월의 푸른 하늘 아래서 말입니다. 희디흰 이팝나무들이 저마다의 소리를 외치는 듯, 긴 가지 작은 가지들이 바람에 이리저리 밀리기도 합니다.

박래윤/전북 전주시 덕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