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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한 아파트 단지 속에서 할머니 두 분이 오래 전 묵혀두었던 도구를 꺼내 삼베실에 풀을 먹이고 있었다. 한참을 보노라니 마침 지나가던 여자아이가 묻는다. “할머니 지금 국수 만들어요?” 세대간 생활문화의 괴리감을 확인하더라도 그 옛날 당신들의 삶을 당당히 보여주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배경구/강원 동해시 동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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