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독자가 인물면에 실리는 ‘알림’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독자는 “알림난에 이미 지나간 행사 소식을 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며 “이미 끝난 행사보다는 앞으로 진행될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독자는 이어 “행사 내용과 주최 측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등을 꼼꼼하게 적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편집인실 정혜정 sprinter@hani.co.kr
매월 마지막 목요일치 신문에 실리는 ‘시민편집인의 눈’은 시민편집인실의 <한겨레> 지면 감시 결과를 공개하고 <한겨레>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시민편집인실과 독자센터 등에 들어오는 독자들의 의견을 소개하고 온라인(www.hani.co.kr)에서 각 기사에 달리는 댓글을 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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