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오피니언면에 실리는 ‘말글살이’ 코너에 대한 의견이 접수됐다. 서울시 양천구에 거주하는 독자가 시민편집인실로 전화해 “이전에는 단어의 어원이나 단어와 관련한 에피소드 중심인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일반 칼럼 형식의 내용이 자주 실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독자는 “코너 제목처럼 말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시민편집인실 정혜정 sprinter@hani.co.kr
매월 마지막 목요일치 신문에 실리는 ‘시민편집인의 눈’은 시민편집인실의 <한겨레> 지면 감시 결과를 공개하고 <한겨레>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시민편집인실과 독자센터 등에 들어오는 독자들의 의견을 소개하고 온라인(www.hani.co.kr)에서 각 기사에 달리는 댓글을 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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