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구스타브가 1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 해안지역에 상륙했다고 미 국립허리케인센터가 밝혔다.
허리케인 센터는 구스타브가 예상보다 위력이 다소 약해진 2등급 허리케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3등급 허리케인으로 3년 전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던 카트리나 때보다는 피해가 적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워싱턴=연합뉴스)
허리케인 구스타브 해안지역 상륙
- 수정 2019-10-19 11:20
허리케인 구스타브가 1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 해안지역에 상륙했다고 미 국립허리케인센터가 밝혔다.
허리케인 센터는 구스타브가 예상보다 위력이 다소 약해진 2등급 허리케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3등급 허리케인으로 3년 전 엄청난 피해를 가져왔던 카트리나 때보다는 피해가 적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워싱턴=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