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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인천공항 기내식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친환경 커피 제공 시연회에 참석한 객실승무원들이 밀림을 파괴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커피의 원두를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부터 환경단체인 ‘열대우림연맹(Rainforest Alliance)’에 가입한 UCC사의 원두로 기내 커피를 제공한다. 영종도/연합뉴스

15일 오전 인천공항 기내식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친환경 커피 제공 시연회에 참석한 객실승무원들이 밀림을 파괴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커피의 원두를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부터 환경단체인 ‘열대우림연맹(Rainforest Alliance)’에 가입한 UCC사의 원두로 기내 커피를 제공한다. 영종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