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단독주택 436만5천가구, 다세대 및 중소형 연립주택 226만2천 가구 등 모두 662만7천가구의 주택가격 산정을 마치고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소유자에 한해 열람을 허용한다고 2일 밝혔다.
대형(50평 이상) 연립주택 및 아파트 650만 가구에 대해서는 국세청이 지난달 예정가격을 공개했었다.
정부는 비싼 집에 보유세를 많이 물리는 보유세제 개편 방안에 따라 국세청이기준시가를 산정해 온 아파트 외에 올해 처음으로 단독주택과 다세대 및 중소형 연립주택에 대해서도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단독주택 가격은 각 시.군.구청(읍.면.동 사무소)에서, 다세대 및 중소형 연립주택 가격은 각 시.군.구청과 인터넷 사이트( www.moct.go.kr )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가격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을 때는 주택 소재지 관할 시.군.구 민원실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건설교통부 “전국의 집값 매겼다”
- 수정 2005-04-02 08:46








![[단독] ‘부커상’ 아룬다티 로이 “내 장기 적출당해”…앤트로픽 강력 비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57/154/imgdb/child/2026/1023/53_17927400109108_20261023501999.webp)


























![오세훈 2심 무죄에 정치 격랑…장동혁·한동훈은 뜨뜻미지근 <font color="#00b8b1">[정치 막전막후]</fon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468/281/imgdb/child/2026/1025/53_17928864611207_20261025500315.webp)


![<font color="#FF4000">[단독]</font> 수도관서 에틸벤젠 등 ‘유독 물질’ 검출…용출량 기준 없어](https://img.hani.co.kr/imgdb/child/2026/1025/53_17929214139451_20261025502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