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7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세계 최소형 연료전지차 ‘에이(A) 클래스 퓨얼셀’을 선보였다. 소형 세단인 에이(A) 클래스를 뼈대로 개발된 이 차는 압축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배출가스를 내뿜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한번 충전으로 160km를 달리고 최고시속 140km까지 낼 수 있다. 이 차는 2002년 10월 처음 개발된 뒤 싱가포르,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상용화를 앞두고 주행시험을 벌이고 있다. 글 홍대선 기자 사진 연합 hongds@hani.co.kr
세계최소형 연료전지차
홍대선기자
- 수정 2005-06-0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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