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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일반

배우 고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등록 :2020-02-12 13:33수정 :2020-0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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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젊은 나이에 지병으로 세상 떠나
9일 발인식…“밝은 미소가 환하던 배우”
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스토리제이컴퍼니 제공

배우 고수정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12일 “고수정 배우가 세상과 이별을 고하고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다”고 밝혔다. 발인식은 지난 9일 엄수됐다.

고수정은 2016년 드라마 <도깨비>(티브이엔)로 데뷔해 <솔로몬의 위증>(제이티비시) 등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의 서울 홍보송 ‘위드 서울’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꿈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하늘로 떠난 사실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소속사는 “밝은 미소로 세상을 환하게 밝히던 고수정 배우를 영원히 기억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고 말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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