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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올림픽

도쿄올림픽 이모저모(4일)

등록 :2021-08-04 17:56수정 :2021-08-05 02:33

쿠바 레슬러 미하인 로페스가 8월2일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승리한 뒤 코치를 들어 올리고선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쿠바 레슬러 미하인 로페스가 8월2일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승리한 뒤 코치를 들어 올리고선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쿠바 레슬러, 올림픽 4연패 쾌거

미하인 로페스(39·쿠바)가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슈퍼헤비급에서 올림픽 4연패를 달성했다. 로페스는 2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이아코비 카자이야(조지아)를 5-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 베이징 대회부터 4회 연속 금메달을 딴 최초의 레슬링 선수가 됐다.

스페인 농구 스타 파우 가솔. AFP/연합뉴스
스페인 농구 스타 파우 가솔. AFP/연합뉴스

스페인 농구 선수 가솔,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돼

스페인의 농구 스타인 파우 가솔(41)이 아이오씨(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 아이오씨는 4일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각국 선수단 대표들의 투표로 가솔을 포함해 마야 블로슈초프스카(폴란드·사이클), 페데리카 펠레그리니(이탈리아·수영), 오타 유키(일본·펜싱) 등 총 4명을 신규 선수위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씨 위원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아이오씨 선수위원은 선수들의 목소리를 아이오씨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국의 유승민(39) 아이오씨 선수위원도 2016 리우 대회에서 선수들의 투표로 선출됐다.

4일 일본 도쿄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400m 허들 결선에서 51초46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한 시드니 매클로플린(22·미국)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51초58을 기록한 '리우올림픽 챔피언' 달릴라 무함마드(31·미국)보다 0.12초 앞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4일 일본 도쿄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400m 허들 결선에서 51초46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한 시드니 매클로플린(22·미국)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51초58을 기록한 '리우올림픽 챔피언' 달릴라 무함마드(31·미국)보다 0.12초 앞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매클로플린, 51초46 세계신기록으로 여자 400미터 허들 우승

시드니 매클로플린(22·미국)이 400미터 허들 결선에서 51초46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매클로플린은 4일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400미터 허들 결선에서 유력 우승 후보자인 달릴라 무함마드(31·미국)를 0.12초 차이로 따돌리며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매클로플린은 2016 리우 대회에서 16위를 해 결선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당시 무함마드는 53초13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국제배구연맹 인스타그램 갈무리.
국제배구연맹 인스타그램 갈무리.

국제배구연맹 “김연경은 10억분의 1” 극찬

국제배구연맹(FIVB)이 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연경의 독사진과 함께 “우리는 말하고 또 말했다. 한국의 김연경은 10억명 중 1명”이라고 적었다. 국제배구연맹은 앞서 조별 예선 4차전에서 한국이 일본을 꺾자 김연경을 향해 “올림픽에 한 번 더 나오면 안 되냐”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 후에는 “김연경은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이유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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